오는 3월30일(목)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와 4월13일(목)부터 서울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2023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SETEC'가 연달아 개최된다. 창업시즌에 가까워 지면서 편의성을 높인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업계에선 450여개를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가맹점주가 편리하게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인건비가 높아지는 가운데 경쟁력을 갖춘다는 측면에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우선, 치킨로봇 브랜드로 '바른치킨'은 '바른봇(치킨 로봇)'을 선보이며, '바른봇스토어(자동화 매장)'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바른봇스토어는 성공적인 창업의 핵심이 된 로봇을 외식 산업에 결합 즉, 푸드테크를 통해 인력 고용 문제와 과도한 운용 비용 등의 고민을 해소한다. 그
이 밖에도 바른치킨 관계자는 "품질 유지, 위생 제고, 운영 효율 증가, 인력 문제 해소 등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이다. 바른봇 도입을 통해 연간 약 4천만원의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고, 업무 강도를 낮춰 워라밸을 보장하며,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치킨집 창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최근 창업시장이 활기를 띄는 가운데, 창업전문가들은 유행하는 아이템을 따라하기 보다는 소비자의 접근이 용이하고 안정적인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에 여우애김밥이 김밥 및 분식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이 여우애김밥을 선호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이다. 첫째는 손쉬운 운영, 두번째는 지속적인 관리시스템이다. 여우애김밥은 맛을 좌우하는 핵심 재료를 원팩으로 제공한다. 조리과정을 단순화하여 인건비 부담을 덜고, 전 가맹점에서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 인건비 절감과 노동강도가 높은 반복작업을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해 간편하게 해결했다. 김밥절단기, 야채절단기, 키오스크 등이 들어가 인력부담을 최소화한다. 또한 조리과정도 단순화하여 회전율을 높이는 5분조리시스템을 도입했다. 모든 메뉴를 5분 내에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의미이다.
여기에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매장을부탁해'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매장을부탁해는 점주가 원할 때 본사의 전문쉐프를 지원받아 매장을 운영하는 서비스로, 현재 1천 회가 넘게 시행됐다. 여우애김밥은 오는 9일(목) 상암동 본사에서 성공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