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박서준의 케미에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7일 데이즈드 공식 채널을 통해 'CHANEL 2023 F/W'라며 샤넬 컬렉션 현장에서 마주친 제니와 배우 박서준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이때 박서준은 팔을 휘저으며 제니에게 장난을 쳤고, 이에 제니는 웃음이 터졌다.
계속해서 웃음이 터진 제니가 결국 카메라를 바라보지 못하고 고개를 돌리자 박서준은 몸으로 제니를 가리며 센스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지난 3일 제니는 공식 팬 커뮤니티에 "블링크(팬덤명), 다름이 아니라 괜히 놀랄까봐 내가 먼저 글을 올려요"라며 장문의 글을 업로드 했다. 얼굴에 상처가 났다는 것. 제니는 "진짜진짜 걱정 안해도 됩니다. 그래서 요즘 사진 찍을새도 없고 매일 매일 치료 받고있었습니다. 미안해요 블링크"라며 팬들을 먼저 챙기면서 "이제 이렇게 된거 밴드 붙인 얼굴로도 사진 열씨미 찍어보께"라며 끝까지 팬들을 위하는 마음을 드러내 감동을 안겼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