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a few pics of me chill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실내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윙크를 하는 상큼한 표정부터 살짝 보이는 허리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에 빠진 모습이다. 이 사진 역시 인형 같은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4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뉴스언팩] 수도권 23만 가구 공급/부동산세제개편안/오세훈vs박원순 책임공방](https://i.ytimg.com/vi/9SG7xLYbfJs/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