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종 의왕도시공사 사장(왼쪽 두번째) 사업현장 방문. / 사진제공=의왕도시공사

김홍종 의왕도시공사 사장이 '도시개발 현안' 해결 방안 찾기에 나섰다.

현재 의왕도시공사는 백운지구 및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새롭게 오매기지구와 왕곡지구를 비롯한 신규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12일 의왕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3월 8일 도시개발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사업 현장 곳곳을 누볐다.

최근 백운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개발이익 환원계획 확정을 토대로 훼손지 복구사업과 의일로2 확장공사, 청계IC 개선공사, 그리고 오전?청계간 도로개설공사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사업들을 추진 중에 있다.

의왕시 지역주민들의 오랜 염원사업인 오매기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김홍종 사장이 발 벗고 나섰다. 국토교통부에서의 오랜 공직생활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오매기지구 현장 곳곳을 누비며 실무자들과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김홍종 사장은 "의왕도시공사 취임 이후 지난 두 달여간 하루도 편히 쉬어본 적이 없다. 앞으로도 도시개발사업 성공을 위해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속에서 소통하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CEO가 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