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추경호 "국내 금융기관, 자산·부채 구조 SVB와 상이…유동성 양호 일시적 충격 견딜 기초체력 있다" 임한별 기자 4,440 2023.03.14 | 08:39:3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14일 서울 중구 명동1가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추 부총리를 비롯해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 등이 참석해 최근 금융시장 괸련 동향 등을 논의했다. 주요뉴스 GA 1200%룰 시행 D-1…보험 영업판 바뀐다 1500원대 환율에도 실적 질주…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 넘본다 꽃놀이패 쥔 매수자들…보험사 매각전 가격 경쟁 불붙나 아티스트스튜디오, 코퍼스코리아 품었다…글로벌 콘텐츠 사업 확대 보험사 부채평가 기준 손본다…금융당국, 손해율 가정 강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