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희준 아내 이혜정이 달달한 명동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혜정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배우 이혜정과 이희준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를 인증했다.

이혜정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명동"이라며 남편 이희준의 팔짱을 끼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혜정과 이희준은 행복한 미소로 명동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희준의 어깨에 기대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혜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혜정은 지난 2016년 배우 이희준과 결혼했으며 2019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