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4억20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했다고 20일 밝혔다.
순천 국제습지센터 정원실에서 최근 개최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전달식에는 노관규 순천시장(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이사장), 이진수 광양제철소장,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2013순천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한 바 있다.
광양제철소를 비롯한 광양시 소재 포스코 그룹사와 협력사들은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천을 위해 4억2000만원 상당의 입장권(약 3만5137매)을 구매했다.
광양제철소는 구매한 입장권을 제철소 임직원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진수 광양제철소장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동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들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