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 '협력기업 대표자 간담회'에서 김성용 동원F&B 대표(오른쪽에서 14번째)와 협력업체 대표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원F&B

동원F&B가 협력기업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동원F&B가 지난 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상생협력을 위한 '협력기업 대표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협력기업 대표자 간담회는 품질향상 및 안전관리 등의 분야에서 노력해온 협력업체들을 격려하고 상생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성용 동원F&B 대표와 20여개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동원F&B는 '협력업체 품질관리 우수 기술 사례'와 '글로벌 식품 안전관리 동향 및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2022년 품질경영 실적 및 올해 주요 전략 등을 공유했다. 또한 협력업체들과 상생협력을 위한 토의의 장을 마련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동원F&B 관계자는 "앞으로도 품질 최우선 경영을 통해 제품 경쟁력 및 기업가치를 향상시키고 고객으로부터 신뢰 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