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캡처

'홍콩댁'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재벌설'을 굳이 부인하지 않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23일 오후 9시10분 방송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는 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등장한다.


강수정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홍콩 집들이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강수정의 집은 홍콩의 부촌으로 불리는 '리펄스 베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강수정은 "홍콩 재벌이라고 소문 났는데 아니라고 말을 안 한다"며 그 이유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10살 아들의 엄마인 강수정은 홍콩 엄마들의 교육열을 전한다. 그는 "홍콩 엄마들은 교육열이 높아서 3~4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킨다. 우리나라 엄마와 조금 비슷하다"면서 한국과 홍콩의 교육열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댄스 크루 '원밀리언' 댄서 백구영이 등장해 5살 아들 진, 2살 딸 란을 돌보는 일상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