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 제조설비 시설 증설을 위해 6148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3.2%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2023년 4월24일부터 2025년 8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MA 양극소재 공급을 위한 시설 투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