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골든듀

국내 파인 주얼리 골든듀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만난 신비로운 문을 모티브로 한 신제품 '비욘드더도어(Beyond the door) 컬렉션'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손나은은 넥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롱 드레스에 '비욘드더도어 컬렉션'을 대표하는 리미티드 주얼리 '라 포르타 델 파라디소' 목걸이를 착용해 여신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그녀가 착용한 '라 포르타 델 파라디소' 목걸이는 메인 보석 6.65캐럿 아쿠아마린의 영롱한 컬러감이 돋보이며, 골든듀만의 섬세한 세공으로 신비로운 문의 입체적인 형태를 예술적 감각으로 완성한 유니크한 제품이다.
사진=골든듀

한편 손나은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