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회전근개파열 세포치료제 'TPX-115' 제2b·3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9일 공시했다.
임상시험의 예상종료일은 2027년 1월31일이다.
회사 측은 "투여된 섬유아세포가 힘줄조직의 구성성분과 성장인자 등을 발현하고 이를 통해 손상된 힘줄 조직이 복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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