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박스터인터내셔널의 바이오파마솔루션 사업부 인수전 참여 보도와 관련해 "당사는 안정적인 글로벌 생산시설 확보를 위해 박스터인터내셔널의 바이오파마솔루션 사업 부문 인수 관련해 검토한 바 있으나 이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 인수 포기 이유는.
▶셀트리온그룹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거시적 관점에서 인수합병(M&A)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당 사업부는 인수 하지 않기로 했다.
- 향후 다른 기업과의 M&A를 고려하고 있나.
▶고려는 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말씀 드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