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금을 300억원 증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7.51%에 해당하는 규모다. 단기차입금 총액은 400억원에서 700억원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