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은 계열사 대한해운엘엔지에 240억원을 대여한다고 11일 공시했다.

거래일은 이날이다. 이자율은 6.80%다.


회사 측은 대여 목적에 대해 "대한해운엘엔지가 SM상선으로부터 차입한 대출금의 분할 상환금 대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