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오스트리아 여행 도중 드림하우스를 발견했다. /사진=박진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희가 오스트리아 여행 도중 이상향으로 꿈꾸던 집을 발견해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박진희는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꿈꿔왔던 저의 드림하우스를 이곳에서 찾았어요. 그냥 눌러앉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해시태그 #드림하우스 #여기서 살고 싶다 #트리하우스 등을 달아 간절한 소망을 내비쳤다.

사진 속 박진희는 동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림같은 나무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진희는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여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