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스마트팜 창농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스마트팜 창농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17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의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 52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격심사, 서류심사, 면접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20개월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이건희 상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농업의 미래가 스마트팜에 달려있는 만큼,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전국에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우리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와 함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번 6기 교육생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