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에이텍은 자회사 위니아에 140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87%에 해당한다. 채무 보증기간은 2023년 5월30일부터 2025년 5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