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은 한국종합기술과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한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4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3년 12월2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