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채무상환자금 마련 목적을 위해 1412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주당 2만7467원에 신주 514만4087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