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은 4732억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투자 금액은 자기 자본 대비 31.8%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2024년 12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하이니켈 NCM 양극활물질 생산능력 확대, 신규제품 NCMX 생산시설 구축, 단결정 양극활물질 양산라인 확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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