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멤버 지연과 프로야구선수 황재균 부부의 신혼집 분양가가 3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N 예고편 캡처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프로야구선수 황재균 부부의 신혼집 분양가가 370억원에 달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tvN '프리한 닥터M' 104회에는 황재균과 지연의 집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분양 가격만 무려 370억원대인 잠실 L타워에서 신혼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마어마한 부대시설을 갖춘 이 집은 보안을 위해 엘리베이터도 2번 갈아타야 한다고. 또한 독일 명품 전자제품이 주방에 기본 옵션으로 들어가 있으며, 집에서도 호텔 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해 2월 SNS를 통해 연인 관계임을 밝혔고, 약 10개월간의 공개 연애 끝에 같은 해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