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이 오는 23일까지 제2회 환경교육주간을 맞이해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챌린지를 실시한다./사진제공=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이 오는 23일까지 제2회 환경교육주간을 맞이해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챌린지를 실시한다.

16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회용 컵 대신 다회용기 사용, 1회용 종이타월 대신 손수건 사용, 물 낭비 대신 양치컵 사용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실천하고, 탄소중립 실천 사진을 SNS에 업로드·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1월과 3월'1회용 컵·1회용 종이타월 없는 경북교육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기후 위기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솔선수범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정착과 친환경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소속 교직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