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이 베트남의 몰디브라 불리는 푸꾸옥 노선을 10월29일부터 주 7회 일정으로 재운항한다.
24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인천-푸꾸옥 노선은 매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저녁 8시35분(현지시각) 출발해 다음날 오전 12시50분에 베트남 푸꾸옥 공항에 도착한다.
푸꾸옥 공항에서는 오전 1시5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9시3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내리는 일정이다.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 푸꾸옥은 베트남 국민들로부터 '진주 파라다이스섬'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휴양지다.
연중 날씨가 따뜻하고 청정해역을 보유해 바다거북과 듀공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파리와 테마파크도 있어 자녀 동반 가족 여행에도 제격이라는 시각이다.
현재 제주항공은 인천-다낭·나트랑(냐짱)·하노이·호찌민, 부산-다낭 등 총 5개의 베트남 노선을 운항 중이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