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427억원 규모 나이지리아 비료공장 건설 수주 송은정 기자 2023.06.26 | 17:11: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대우건설은 3427억원 규모의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공장을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3.2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주요뉴스 [체크!ETF] 꼬리가 몸통 흔든다…삼전닉스 레버리지 한 달, 코스피 변동성↑ [아침밥] 키움증권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성과급에 예상치 밑돌 것" 아티스트스튜디오, 코퍼스코리아 품었다…글로벌 콘텐츠 사업 확대 보험사 부채평가 기준 손본다…금융당국, 손해율 가정 강화 두나무, 최근 5년 정보보호 투자 630억…지난해만 243억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