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다!!!"라며 발리 여행 중 찍은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해변가에서 셀카를 찍는가 하면, 두 팔을 머리 위로 쭉 뻗어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윤아는 독특한 엠보 재질의 브라운 컬러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구릿빛 피부의 섹시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여기에 그녀는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와 버킷햇을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힙한 무드를 더했다.
누리꾼들은 "다리 길이 실화임?" "인형이 뛰는 듯" "너무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