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거래 상승 비중은 50%를 넘지 못한 가운데 하락 거래 비중은 광주는 전월보다 준 반면 전남은 는 것으로 나타났다.광주광역시 문흥지구 아파트 단지/사진=머니S DB.

지난 6월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거래 상승 비중은 50%를 넘지 못한 가운데 하락 거래 비중은 광주는 전월보다 준 반면 전남은 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부동산정보플랫폼 직방이 제공한 '아파트 매매거래 상승·하락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광주 아파트 매매거래 중 5% 이상 대폭 상승 거래량은 356건 (27.97%)▲1~5% 소폭 상승 198건(15.55%)▲보합 139건(-1%~1%·10.92%))▲5%이상 대폭 하락 345건 (27.10%)▲1~5% 소폭 하락 235건(18.46%)으로 집계됐다.


전체 상승 거래 비중은 43.52%로 전월(43.96%)보다 낮아졌고, 하락 비중도 45.5%로 전월(46.3%)보다 낮아졌다.

전남지역 5% 이상 대폭 상승 거래량은 303건(29.62%)▲1~5% 소폭 상승 137건(13.39%)▲보합 103건(10.07%)▲1~5% 하락 156건(15.25%)▲5%이상 하락 324건(31.67%)으로 나타났다.

전체 상승 거래 비중은 43.01%로 전월(44.27%)보다 낮아졌고, 하락 비중은 25.32%로 전월(24.15%)에 비해 높아졌다.


직방 관계자는 "6월 상승거래 비중은 7월들어 다시 축소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가 하반기에도 유지될 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