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지난 27일 함평천지농협을 방문해 수해복구 지원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지난번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함평군 관내 농가에 우선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함평군 일대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245.2㎜의 누적강수량을 기록해 농경지 및 시설하우스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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