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이 인기 토끼 캐릭터를 활용한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사진은 위시래빗. /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이 인기 토끼 캐릭터와 협업을 통해 통합 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 알리기에 나선다.

삼진제약은 위시헬씨와 토끼 캐릭터 베니의 장기적인 협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베니는 2015년부터 이모티콘, 굿즈, 책 등의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캐릭터다.


베니는 위씨헬씨와 협업을 통해 위시래빗으로 재탄생됐는데 고객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위시헬씨 브랜드의 가치 전도사로서 대중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삼진제약은 향후 각종 위시헬씨 오프라인 행사에 위시래빗 대형 조형물과 굿즈, 한정판 에디션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위시래빗은 최근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밤의 여행 도서관: 대한민국 테마전'에서 대중에게 공개됐다. 이후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23'에도 조형물과 포토존 등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소통의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토끼 캐릭터 베니와 위시헬씨 브랜드가 컬래버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향후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위시헬씨 브랜드의 가치와 더 친근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