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석 감독, 박기영 선수, 곽준혁 선수(왼쪽부터)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피파온라인4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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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석 감독, 박기영 선수, 곽준혁 선수(왼쪽부터)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피파온라인4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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