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과즙미 가득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12일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iff 둘째날♥"이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살구색 홀터넥 드레스에 드롭 이어링을 착용하고 우아한 여신미를 뽐냈다.


특히 그녀는 표정에 따라 성숙하면서도 귀여운 '뽀블리' 매력을 오가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한편 박보영은 최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2023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