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전남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5일까지 농축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식품안전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전남의 주요 하나로마트 매장이 대상이며 ▲원산지 거짓·허위 표시 ▲소비(유통)기한 위반사항 점검 ▲식품위생 취급기준 ▲과대광고표시 등을 점검하고 현장지도를 실시한다.
이와함께 매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안내서 제공 ▲식품안전 교육 및 자체점검 실시 등을 통해 사고 예방에도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종탁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하나로마트 방문고객이 우리 농축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