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남악점은 19일 무안군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및 사랑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안소방서와 함께 한 이번 사랑 나눔 활동은 지난해부터 진행한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중 4번째로 마련됐고, 봉사활동이 끝난 뒤 전기밥솥, 밥상 및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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