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림축산식품부 및 소관기관 종합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날 정황근 장관은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와 관련 "지금 모두 14건으로 늘어났고 소 638두가 살처분됐다"며 "확진사례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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