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지난달 3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관 '제39회 후원자-아동 만남의 날' 행사에서 아동기관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매년 당기순익의 10%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광주은행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년소녀가장에게 학습환경을 제공해주는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과 지역 중고교생들을 위한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 등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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