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코리아가 중형 SUV 올 뉴 링컨 노틸러스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사진은 미국 출시 모델로 국내 출시 모델과 다를 수 있음. /사진=링컨코리아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대표 중형 SUV 올 뉴 링컨 노틸러스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2일 링컨코리아에 따르면 올 뉴 링컨 노틸러스를 통해 안식처라는 공간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디지털 고객 경험을 제공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궁극의 편안함'을 실현한다.


이번 올 뉴 링컨 노틸러스는 새로워진 외관 및 내관 디자인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출시된다. 브랜드 시그니처인 수평적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탑승자가 선박의 선장이 된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새롭게 탑재된 링컨 리쥬브네이트(Lincoln Rejuvenate)는 탑승자의 다양한 감각을 충족시키고 이는 몰입형 경험으로 이어져 자신만의 안식처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올 뉴 링컨 노틸러스의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0% 적용)은 774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링컨코리아 공식 딜러사 전시장, 링컨코리아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