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재계약 불발설이 불거졌다. 멤버 중 지수, 제니, 로제의 사진만 인스타그램에 올라왔기 때문.
지난 7일 YG엔터테인먼트는 인스타그램에 제니, 로제, 지수의 모습이 담간 광고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계정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광고 출연 모습이 공개되고 있다.
제니는 마켓컬리 모델로 활동 중으로 브랜드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제는 설화수 제품을 들고 뷰티 화보에 참여해 피부를 뽐내고 있다. 지수 또한 패션지 엘르 싱가포르 화보에서 자신이 글로벌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까르띠에의 제품을 착장했다.
반면 리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리사는 블랙핑크와 YG엔터테인먼트 재계약 불발설의 중심에 있는 멤버이기에 이번 제외는 그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가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