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열린‘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KB국민카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왼쪽 네번째부터) 이호준 KB국민카드 상무와 오재윤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제주 지역 특산품을 'KB페이' 앱 '쇼핑 ESG(환경·사회·자배구조) 특별관'에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후 KB국민카드는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이호준 KB국민카드 상무, 오재윤 제주 경제통상진흥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 특산품 판매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KB국민카드와 진흥원은 KB페이 쇼핑 ESG 특별관을 통해 제주도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를 지원하고 지자체 특화 상품 발굴 및 착한 소비 정착을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충남 서천군에 이어 제주 경제통상진흥원과도 지자체 소상공인 온라인 판매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지자체와 제휴를 추진해 소상공인과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되는 활동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