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1층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신세계 대표 캐릭터인 '푸빌라'와 대형 트리를 설치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본관 1층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신세계 대표 캐릭터인 '푸빌라'와 대형 트리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푸빌라는 핀란드어로 '솜'이라는 뜻이다. 본관 4층에서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이로(IRO)와 손을 잡고 푸빌라와 스키를 테마로 한 다양한 의류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