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와 그룹 트레저 출신 방예담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싱글즈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싱어송라이터로서 홀로서기를 시작한 방예담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방예담은 데님 팬츠에 슬리브리스 니트와 빈티지 재킷을 더한 힙한 스타일링과 함께 한껏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싱글즈

방예담은 '싱글즈'와의 인터뷰에서 홀로서기의 장점에 대한 질문에 "홀로서기의 장점은 하고 있는 행동이 내 것이 되며 그에 따르는 책임감과 부담감, 그리고 설렘까지 짊어지는 것"이라고 답변했다. "물론 오롯이 혼자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와 뜻이 맞는 이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라고 덧붙히며 남다른 소신을 전했다.


아직 20대 초반의 나이인 방예담은 사랑에 대해 아직 잘 모른다고 밝혔다. "영화나 책, 콘텐츠를 통해 간접 경험으로 접한 스토리를 '나'라는 사람에 대입해서 조합해보는 것"이라고 말하며, 순수한 면모를 보였다. "100%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이해하는 척을 할 수 있겠다는 배움도 얻었다"며, 또렷한 생각을 말했다.

한편 방예담의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와 웹사이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