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9일 열린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자료체출 요구의 건,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진행된다. 또 여·야 합의에 따라 서유석 한국금융투자협회장을 증인으로 부른다.
아울러 기재위는 최 후보자에 대한 61개 기관 1514건의 자료 제출 요구도 의결했다. 국회는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청문 절차를 마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