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15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매결연을 맺은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선정된 중증·독거장애인 40여명을 초청해 추억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완점 직원과 장애인들은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 후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함께 관람했고, 수완점에서는 장애인들과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사진첩을 별도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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