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격적인 겨울 스포츠의 계절을 맞아 다양한 스키웨어를 선보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신관 지하 1층 에 입점한 라시엘로는 1995년 한국에 처음 선보인 이탈리아 라이선스 스키보드웨어 브랜드로 화려한 색상과 패턴 디자인과 수분의 유입을 막는 고급 방수 원단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광주신세계 본관 6층 키즈라인에서는 '아이스비스킷', '블루독', '베베드피노', '리틀 그라운드'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스키복과 방한화 등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