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23년 계묘년(癸卯年) 한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는 엔데믹을 맞이해 어느정도 일상이 회복됐음에도 지속된 고물가와 고금리로 많은 이들이 힘든 한 해 였다. 다가오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은 한국경제가 다시 도약하며 날아오르는 청룡의 해가 되길 바란다.


사진은 충북 보은 말티재 도로에서 16-35mm렌즈, 감도 50, 5초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30장을 다중노출프로그램으로 레이어 합성한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