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개전 이래 최대급 공습…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우크라 소방관 뉴스1 제공 2023.12.29 | 21:51: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하르키우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소방관이 러시아의 공습으로 붕괴한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호스를 들고 불길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2023.12.29/ⓒ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LA 경기장 전광판에 '홍명보 나가' 태극기 든 외국인 관중, 왜? '월드컵 32강 탈락' 홍명보 감독 자진사퇴…"국민 여러분께 죄송" "국민적 영웅에서 신뢰잃은 감독으로"…외신도 홍명보 사퇴 조명 타이완서도 '참교육' 열풍…교사 보호법 제정 청원에 5000명 모여 '하울의 움직이는 성' 황야의 마녀 미와 아키히로 별세…향년 91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