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재건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빛부대원들이 부대 주둔지에서 하트 모양을 만들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12.3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