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함동참모본부는 2024년 ‘푸른 용의 해’ 갑진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이역만리 타국에서 세계 평화와 대한민국 위상 제고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해외파병부대 장병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빛부대원들이 남수단 보르시내 재건지원작전 중 현지인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12.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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