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가 제야의 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 준비를 위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11시부터 다음달 1일 오전 1시까지 보신각~세종대로에서 '2023 제야의 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를 연다.

종각과 광화문 일대 도로는 오는 1일 오전 7시까지 전면 통제되며 지하철과 시내 버스는 연장 운행한다. 2023.12.3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