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날 오후 11시부터 다음달 1일 오전 1시까지 보신각~세종대로에서 '2023 제야의 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를 연다.
서울 지하철은 1월 1일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해 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을 합쳐 총 173회 추가 운행한다.
시내버스는 임시 우회 경로상에 행사장과 가까운 정류소가 있는 38개 노선을 연장 운행한다. 2023.12,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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