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량 300만 돌파 '연말 극장가 흥행 이어갈까' 뉴스1 제공 2023.12.31 | 13:58: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지난 20일 개봉해 11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누적관객수 300만을 넘어섰다. ‘노량’은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중 마지막 편으로 임진왜란 발발 6년 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김윤석 분) 최후의 전투를 그렸다.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예매를 하고 있다. 2023.12.3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홍명보 돈 뱉고 나가" "축협 해체"…홍명보, 원성과 야유 속 귀국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다시 노래하겠다"…'음주 뺑소니' 김호중, 오늘 가석방 출소 배재고, 야구경기 중 광주제일고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외쳐 논란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오래된 집 40가구 보수 지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